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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S

Hide in a Mask 
성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고 ‘사람들은 겉으로만 판단할 수 없다.’라는 생각에서부터 시작하였다. 가면무도회처럼 본인을 철저히 숨기듯 ‘단순히 겉만 보고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이다.  

허광한 / Heo Kwang han / hkh07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