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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e;B

new-tro(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기반으로 개화기 시대의 모습을 옮겨 과거의 것이지만 모던함을 더해 새롭게 재해석했다. 당시 우리 민족 사상 처음으로 의복의 형태가 파격적으로 바뀐 때의 향수를 불러 밀레니얼 세대의 트렌드세터 역할을 했다. 블랙과 화이트를 중심으로 베이직 하지만 무심한 듯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클래식함을 표현했다.  

박수진 / Park Su Jin / a01030460811@gmail.com